사실 이건 근래에 들어 혹시 리얼 아니야? 라고 생각하게 된것이고 이전만 해도 당연히, 아주 당연히 설정이라고 생각했다. 예전 이수근이 미국의 수도를 뉴욕이라고 했지만 나는 웃어넘겼고. 이수근의 설정된 희생에 대해서 숭고하게까지 생각했다. 그 당시만 해도 이수근이 결혼할 여자친구를 사귀고 있었을 때였는데 아무리 개그맨이라지만 자신을 버려서 무식함으로 웃긴다는게 쉬운일은 아니었을테니 말이다. 이수근 뿐 아니라 강호동의 저렴한 멘트들 또한 당연한 시나리오 상의 설정으로 생각했다.
헌데 1박 저번주 방송분을 보면서 이들의 무식이 설정이었다는 나의 믿음이 깨어지려 하고 있다. 저번주 방송분 에서는 동강의 운치분교를 찾아가서 때묻지 않은 순수한 아이들과 1박2일이 함께 소풍을 떠난다는 설정이었다. 소풍가기 전에 1박2일 팀은 저녁밥을 걸고 문제를 맞춘다. 하지만 방송의 재미를 위해 문제의 난이도는 쉽게, 나라들의 수도 맞추기를 낸다.
하지만 멤버들은 네덜란드의 수도를 묻는 질문에 은지원은 호주, 이수근은 이스탄불, MC몽은 스웨덴 이라고 대답하고 스페인의 수도를 묻는 문제에 강호동은 맨체스터, 이수근은 세네갈 이라는 답변을 이집트의 수도를 묻는 질문에 이수근은 피라미드, 은지원은 인도, MC몽은 두바이라고 대답한다.
웃음은 폭발했고 너무도 재밌게 웃었다. 자신을 깍아내림을 서슴치않는 이들에게 찬사를 보내며 웃었다. 그런데 방송이 끝나고 생각해보니 이들이 혹시 정말로 답을 모른것은 아닐까 라는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원래는 당연히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고 생각했지만 이들의 대화들을 들으면서 내가 느끼기로는 진짜로 모르는 것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이분들이 연기를 잘하는 것인가)
하지만 무식이 리얼일까? 라는 생각도 잠시뿐이었고 바로 생각은 바뀌어 버렸다. 에이 리얼이면 어떻고 설정이면 어떤가. 다른 나라 수도 모른다고 사는데 지장 있는 것도 아니고, 오락프로그램에서 큰 재미 줬으면 됬지.
일단은 설정이라고 믿고 이들의 희생에 박수를. 정말 재밌게 잘봤습니다.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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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무한도전과 1박 2일의 비교
Tracked from 친절한곰탱이 2008/04/29 13:20 삭제주말 저녁시간이 되면 항상 보던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토요일에는 각기 개성이 다른 여섯 남자의 어설픈 몸개그와 매번 달라지는 컨셉을 통해 유치찬란하다는 평과(제 부모님 평에 의하면) 무한도전빠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낸 프로그램이 바로 무한도전입니다. 지하철과 100m 달리기, 댄스대회 출연, 군부대 훈련에 참가하는 등 예상치 못한 컨셉을 통해서 주말 저녁에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던 무한도전이 최근에는 타 방송사의(방송 일자는 다르지만) 1박 2일이라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재밋게보믄 되지..무식이뭡니까
재밋기만한데 요즘이거본다고 정신업는데
당근 설정이겠죠?
말이 좀 웃기네요... 이글쓰는 당신은 그많은 나라 수도를 다 외우고 있으신가요?
더라도 3초이내 대답하라고 말하면 잘생각안날꺼 같은데요? 그게 설정이든 아니든 일반상식 몇개 대답못한다고 무식이니 어쩌니 하는 소리 자체가 무식한 소리인겁니다.
왠만하면 이런댓글 잘안다는데 너무 말같지도 않은 헛소리라서 한마디 하고 갑니다.
생각좀 하고 사세요..
그렇다고 호주라고 말하는건
무식 이상인거 같은데요?
님도 비슷한 수준 이신가보네요.ㅋㅋ
호주는 좀 헷갈리는분들 많으시더군요
호주는 '캔버라'가 수도인데 시드니올림픽의영향인지 오페라하우스의 영향인지 '시드니'로 아시는분들 꽤 많습니다 ㅋㅋ (저도 솔직히 초등학교때까진 그런줄알았습니다)
물론 저건 다 설정이겠죠
저두요 아들님에게 한표입니다.
아마 실제로 그런것 같던데요. 그리고 그런게 웃기니까 약간 오바하는 정도같음.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다 가끔 이 프로 보는데,
나름 재밌더군요. (실은 제가 이런 오락 프로를 좋아하진 않습니다.^^)
잠깐 멈칫하고 10분이상 봤다면 엄청 재밌는 거랍니다.^^
여기 댓글 단 사람들은 대부분이 중초등학생인가?
진짜 네이버실시간검색어에 일박에서 나온 퀴즈 관련검색어 나오는거 보고 식겁했따.
솔직히 아르헨티나 수도빼고는 진짜 다 엄청 쉬운 수준이던데..
하루전에 나왔던 무한도전퀴즈랑은 너무 대조되더라
재밌다 1박2일 !
무한도전이랑 비교그만좀^^? 안지치나바 ㅉㅉ
개인적인 감정의 글은 당신 일기장에 쓰세요...
요즘엔 아무나 글 쓰고 블로거뉴스에 올리는 것 같네..ㅉㅉㅉ
왜 이딴글이 블로거뉴스인가요?
모를수도 있는거 아닌가?
그리고 아르헨티나수도빼고 다 쉽다고?
아르헨티나수도도 모르나?
그러면 기분 좋아?
3초시간내로 카운트 세는데 그런 상황에서
정확한 대답이 나오기 쉽다고 생각하나?
나도 두세개는 모르겠더만..이집트랑
또 어디더라..아 필리핀수도도 몰랐다.
마닐라라는거..아 또 캐나다수도도
몰랐고..관심분야가 아니면 상식이라도
모르는 사람 많아
흠..무식이라..저도 거의 못마췄는데......ㅡ;;
그날 우리 가족..다..ㅡㅡ 몇개 빼고는 정말 생각이 안나더군요..
물론 아주 쉬운 문제이긴 하다.(나도 몇개 틀렸다.ㅡㅡ)
그렇지만 카메라를 들이대고 순발력을 요구한다면 이야기는 또 달라지지 않을까?
억지로 바보스럽게 연기하는 모 프로그램보다는 훨씬 자연스럽다는거...
이런글은 자신만 깍아내림~
추천수 10이 넘었길래 함 들어와봤더만 젠장..
나도 거의 몰랐는데....;
한때 나름 부루마불 했었거늘...;;;
생각안나더라는....;
수도이름 외우고 다니는 사람이 어딨냐?
학교에서도 안배우는대..
당연한걸 모르고 있내.
다른 나라 수도 과연 얼마나 압니까... 조금 친근감 있는 나라 빼면 거의 모를거라 봅니다.. 이건 무식이라 할수는 없죠.. 남의 나라 수도 외우는건 상식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나 나라수도 묻는 질문에 타국의 이름을 대는것은
사실 무지한것 맞죠!! 설정이든... 재미있게 웃기는했지만... 저 쑈가 얼마나 갈까하는 생각이... 그리고 저분들 웃기기위해 엄청난 독서량을 가지고 있는걸로 아는데.. 설정일거란.. 생각이 커요.
퀴즈프로에서도 몰라도 일단 찍어서 말하는데 예능프로그램에서 카메라는 돌아가는데 모른다고 아무말 안하고 있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맨체스터니 세네갈이니 대답한 것은 수도는 모르지만 네덜란드, 이집트하면 유럽하고 아프리카라는 것은 알수 있으니 그렇게 대답한 것이지요. 물론 그렇게 말한 출연자도 답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시청자도 이사람이 알면서 그리 말하는 것이 아니라 모르지만 웃음을 주려고 그리 말하는 줄 알고 있으므로 그리 문제 삼을 일이 아니라고 보는데요 실제로 출제된 문제도 세살배기도 아는 문제를 낸 것도아니고 왠만큼 아는 사람도 긴가민가하는 문제가 몇개 있었기에 터무니 없는 억지설정을 논할 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친구들이랑 보면서...아르헨티나 수도만 맞췄다는 승기처럼...
다들...우와..이거 어렵네..했어요..
찬찬히 생각하면 알수도 잇겠지만...그렇게
5초안에 답하라 하면...당연..모를수도 잇다는..
한번도 1박2일 보면서 설정이다..생각한 적 없는데요..
^^
저도 모릅니다...
님께서는 얼마나 알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몰라서 제자신이 부끄럽네요...!!!
3초 타이밍 걸렸는데 금방 생각 나겄수??? 다른 이들이랑 경쟁도 해야하고.. 한바퀴 돌아서 다시 기회가 생긴데도... 그들에게 가장 중요한 밥이 걸렸는데... 초조해서라도 기억이 엉키겠구만... 오락프로그램 보시기엔 너무 진지하시다!!!!
저정도 수도는 초딩도 외우고 있을꺼같은데/
초딩들은 아직 부루마불 하는 나이잖아!!!
당연히 알아야지!
밑에 저거 모른다고 무식하냐고 따지시는 분들..
각 나라의 수도 모른다고 무식하다는 건아니지만
저건 너무 심하지 않습니까?
스페인 수도가 세네갈, 네덜란드 수도가 호주???
이집트 수도가 피라미드??? 설정이라면 오바한거고
정말 모른거라면 대본 읽는게 신기할 정돕니다.
호주, 캐나다, 필리핀, 네덜란드 등의 수도 알고있는 건 기본아닌가요?
無知를 숨기지는 못할망정 티내고 다닐 필요는 없잖아요?
세네갈, 호주, 피라미드는 답은 모르지만 웃기기위해서 일부러 그런것 같던데요...
블로그 글 하나 잘못써서 다굴 당하고 계시는군요,
전 일단, 1박2일 멤버들의 얕은지식은 80%정도 설정이라고 생각하구요
가끔씩 터져나오는 20%는 정말 몰랐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남들 다 알만한 것들도 일부러 시간에 급급한 듯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오답들도 어느정도 설정이 분명히 적용했을거구요,
그 글에 대해서 심오하게 생각하신 것도 웃기긴하지만;
무식이란 단어는 누구에게나 함부로 사용할 수 있는 단어는 아니죠
그리고 무식한게 맞는게,
호주는 나라이름인데 설정이 아닌 이상 나라이름을 수도로 댈리가 없다고.
그리고 은지원같은 외국인은 당연히 호주출신 친구들도 많을텐데.
설정이지~ 아니면 정말 IQ 50대 이거나.
무식 설정 맞는거 같던데요 ~~
막 여서도 가서 강호동이 한국의 마추픽추라 했는데 아무도 마추픽추가 먼지 몰랐으면서 도착해서는 갑자기 이승기는 막 아는척 ㅡㅡ??
이승기 처음에 데뷔했을때는 지적인 이미지로 좀 나갔던거 같은데
진짜 좀 많이 오바 컨셉인듯
솔직히 저도 잘몰랐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민망;
저도 무식해서 나라 이름 수도 잘 몰라요.
1박2일 재밌기만 하던데
이집트의 수도를 피라미드 모 이렇게 말한거는 설정이겠지만
제대로 모르는 사람 많지 않나요?
모르니깐 일부로 웃기게 대답한것도 있는듯하네요;
당연히 설정이겠죠.. 그게 예능 프로입니다. 모든 예능이 좀 무식하게 보이더라도 웃음을 줄수있으면 웃음쪽을 택하죠.. 예능이니 당연한겁니다 -_-
설정이 아닌거같은데 솔직히 나도 보면서 3초이내에 맞춘거라고는 아르헨티나수도 ㅋㅋ 나머지는 진짜로 3초안에 생각이 하나도 안나던데 ㅋㅋ
머야? 이런 블로그가 왜 메인에 떠서
글읽는 시간 허비하게 만드냐? 참내..
댓글다는 시간도 아깝지만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 많다는 걸 보여주려고 쓴다
가치있는 글을 올리던가, 메인에서 안보이게 하던가
난 부루마불해서 다 알지롱......
수도 모를수는있는데 재밌게 보이려고 더 오버하는거같음
솔직히 아르헨티나 수도 아는사람 그렇게 많지는 않거든요~
당연히 무식과 설정의 짬뽕의 바다겠죠 ㅎㅎ
그러나 무슨 상관입니까
어차피 오락프로인데요..
저들이 우리에게 주고자 하는건 가끔은
무식하게보일지라도 웃음을 주는것이니까
노력하는거겠죠..
너무 웃기고 재미있습니다
1박2일보는 재미로 일요일이 기다려집니다~~~
지난주는 아주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는 어릴적 시절을 보는것같이
정말 눈물나게 아름다운 장면이었죠
아무튼 이글을 쓰신분도 1박2일 무지팬인가 봅니다..ㅋ
1박2일 재방봐도 재미있구 아무튼 좋아요
여하튼 정말 잼있게 봤다.
정신없이 웃는 주말이 되었다. 스트레소해소에 가장좋은 프로로 1박2일을 추천한다.
ㅋㅋㅋ
별로재미없는데;상근이 내베프 ^^*
수도가 어디인지 모를 수 있습니다.
저는 캐나다 몰랐고, 스페인은 바르셀로나인가? 마드리드인가? 그랬고
이집트는 갑자기 생각이 안 나서 속으로 나 아는데 뭐지?뭐지?했습니다.
호주, 스웨덴, 맨체스터, 피라미드, 세네갈이라고 말한 건
당사자들도 그게 답이 아니라는 건 알지만
앞에서 시간 재고 있고 갑자기 생각이 안 나니 그냥 나오는대로 말한 거죠.
또 오락프로그램이니까 그럴 수 있었던 것이구요.
진지한 퀴즈 프로그램이었다면 아무리 몰라도
피라미드나 호주라고 적지는 않았을 겁니다.
주도면밀하게 이렇게 해서 웃겨보자 그런 건 아니고
그 상황이 되니까 애드립정도로 나온 것 같습니다.
꽤나 장난스러운 상황인데다가,
3초내에 말하라고 다그치고 밥은 먹고 싶고~뭐 이러면 생각잘안날거 같은데~ㅋ
저도 어디가서 무식하다 소리는 들어본 적 없는 사람인데,
진짜로 멤버들 입장에서 네덜란드의 수도~이러니까 pd가 땡할때까지
생각안나던데요~ㅋㅋㅋ
물론, 호주, 이스탄불 이런대답은 에라 모르겠다 하니까 웃길려는 마음에 한거겠죠.
저게 다 설정일 수는 있지만서도, 얼마든지 저런 건 얼마든지 답못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게다가 1박2일 출연진들이 지식이 뛰어나서 저 자리에 오른 사람들도 아니고,
유머있고, 자기분야의 방송 잘하고, 인간적인 매력있어서 스타가 된거잖아요~
평생 책상에 앉아 공부만 하던 사람보다 책 조금 덜 읽고 아는 거 좀 적다고 흡잡힐 사항은 전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게 대본대로 좔좔 외우는게 아니냐는 분들 생각한번 해보세요~
대본 그대로 하는 거면 드라마 연기하는 거랑 별반 다를바가 없는데,
저 사람들 저 정도로 연기하면 우리 나라 탑배우의 경지에 오른 거 같은데요?
대본대로 연기하는 거라면 죽어도 저렇게 자연스럽게 못합니다. 연기력이 딸려서라두요~
대충 이런방향으로 가자라고 사전 합의하는 거겠죠 설마 딱 짜인 대본이 있겠습니까?
나도 몇개 모르겠던데...
모르면 웃기기라도 해야 되는거 아닌가?
그점이 바로 당신같은이와 1박2일팀의 차이라고 보는데..ㅋ
호주와 네덜란드,미국,스페인 등의 수도를 잘못 말한건 설정이죠.. ㅎㅎ
설마 ... 정말 모르겠어요 ??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주려고 희생하는 모습 같네요
이집트 수도 피라미드는 좀 많이 웃긴데??? ㅋㅋㅋㅋㅋㅋ 네덜란드 수도가 호주.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무식한거 구나....
흠,,,저도 다 아는건데 순간순간 기억이 나진 않더라고요
웃길려고 좀 오버한건 있는듯,,,
그치만 이부분 정말 웃겼어요
제가 왠만하면 인터넷이 글이나 댓글같은거 절대 안쓰는데 이부분은 정말
진짜 미친듯이 정말 미친듯이 웃었어요 배째지도록,,,
웃겨서 정말 스트레스 다 날렸답니다~~
이들의 희생에 박수를~~
웃길려고 그러는 거지. 옛날에 이경규가 하던 전파견문록도 진짜 재밌었는데... 맨날 이상한 대답해가지고 히트치고, 그런게 재미는 있다.
당연히 설정이겠죠.. 바보도 아니고 ㅋㅋ
지들끼리 노는것도 아니고, 공중파 방송인데 무식이고 뭐고 웃기기만 하면 된다는 니들이 딱 그수준인거다. 방송수준 저질인거 다 니들이 스스로 만들어낸거다. 알고는 있는거냐?
솔직히 모를수도있지 ㅋㅋㅋ
나도엄마한테 맨날 무식하다고 구박받는데 ㅋㅋ
미국 수도 워싱턴디씨도 거침없이하이킥에서 킥유미가 엘에이라고 하길래 ㅋㅋ
그때 검색해서 알았다 ㅋㅋ
나만 무식한줄알았는데 다들 무식해서 왠지 더 친근감 느껴지던데 ㅋㅋㅋㅋㅋ
외국 수도 모른다고 랩을못하냐~ 노래를못하냐~ ㅋㅋ
그딴수도몰라도 엠씨몽은 언어영억 118점이나 맞았단다 ㅋㅋㅋㅋㅋ
이승기나 유재석이 보통사람에비해 지식이 많은 듯 ㅋㅋ
니가 보통사람 수준이 아니라 무식한거다..
미국 수도는 기본상식중의 상식 아니냐
이승기나 유재석이 무슨 보통사람에 비해 지식이 많어 참내
합리화 시키지 말고 넌 무식한거야
그것도 보통사람에 비해서 아주 많이 떨어지는 띨띨이
이수근은 샴페인에 나와서 말햇다
얼마전까지 미국 수도 뉴욕인줄 알았다고
저기서 설정 + 무식도 있는거...
질문들이 딱 헷갈릴 만한 것만 내던데...
정확히 말해서..
위에 사람들 어릴 때 부르마불 안 했으면...
정답중 몇개나 알까 생각해봅니다...
잼나기만 하던데 ㅋㅋ
저도 어느정도 설정이 있겠지 했는데 동강편 보고
저거 설정아니고 진짜구나..생각했습니다 ㅋㅋ
암튼 수도퀴즈 너무 웃겼어요^^
나도 모르겠던데-_-;;;
부끄러운 얘기지만 저도 그 방송보면서 뉴욕! 이라고 집에서 당당히 외쳤답니다..
착각할수도있고 미국 외 다른나라 수도까지는 더더욱이나 모르죠(왠만한 사람들이라면..)
이번에 이승기씨가 맞춘거보고 똑똑하긴 하구나 했는데...
모르는게 그렇게 무식하다고 말을 들어야할것까지는 아니지 않나요..?
이번 다른 나라 수도 문제가 그렇게 쉬웠다는 생각은 들지 않던데.
제가 볼땐 모르는 사람들 많을 겁니다. 저도 문제 볼때 풀어봤는데
모르는거 많던데요 뭐..
그러면서 이런 생각도 해봤죠.
분명 그들은 답을 몰라서 틀렸겠죠.
하지만 어차피 답을 모른다고 판단한 상황에서 재미를 주는 프로그램인 만큼
생각지도 못한 엉뚱한 답변을 내놓자는 판단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럼 나도 대따 무식한건데...
한시간 동안 마음껏 큰소리 내고 웃을수
있는 프로라서 나름 좋아하는데요
원글님은 3초이내에 전세계 나라의 수도를
다 착착 대답할수 있나봐요
대따 유식하게...
저도 보면서같이 문제 풀어봤는데요
옆에서 누가
하나 둘 셋 하는데 셋 셀때까지 맞추기 정말 어렵습니다.
그만큼 당황하게 되니깐요
네덜란드?? 어디였지 어디였지 어디였지...
그리고 셋 끝난 이후에 아 암스테르담이었지..왜 그게 생각이 안나냐 이렇게되더라고요
카이로는 정말 모르는거같았지만 -_-;;
정말 모르는거 같았는데 ㅋㅋ
모르니까 대답을 웃길라고 막 오바해서 대답한듯
글고 나도 알긴 다 아는건데
막상 딱 문제 나오면 생각 안나던데 ㅋㅋㅋ
답 나오고나서 아 맞다 그거였지 ㅋㅋ
그깟외국수도모르는게 무식한거냐? 습니다를 '읍'니다로 쓰거나 '바'치겠습니다를 '받'치겠습니다로 쓰는게 무식한거지
무슨 지리선생님도 아니고 저도 여기 나왔던 나라들의 수도들은 모르는데요. 수도 이름 모른다고 저 자신이 무식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프랑스의 수도가 파리라거나 영국의 수도가 런던 정도야 상식이지만 그 많은 나라들 수도를 다 알 수는 없지요.
외국에 살면서 많은 나라들에서 온 사람들을 만나는데 만날 때마다 느끼는 건 제가 다른 나라들에 대해 참 모르고 있다는 거지요. 가령 인도친구를 만나서 인도에는 인도어라는 것이 없다는 걸 배웠지요. 수백개의 말이 있고 공통으로 쓰는 건 산스크리트어나 영어인데 둘다 인도어는 아니라고 설명해주더군요. 한국이란 나라에 한국어가 있다는 것이 모르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던 것처럼 저도 슬로바키아사람들이 슬로박을 쓴다거나 스위스애들도 독일어를 쓰지만 스위스식 독일어와 독일식 독어는 다를 때가 있다는 것을 몰랐지요. 솔직히 아프리카의 나라들은 수도는 커녕 어느 나라가 아프리카대륙 어디에 붙어있는 지도 잘 모르지요. 모르면 서로 알리고 배우면 되는거고.
아무튼 수도 이름에 다른 나라들 이름을 대었던 것은 그냥 재미를 위한 멤버들의 설정이었다고 생각해요. 답을 모른다고 계속 다들 멍한 표정만 지으면 재미가 없으니까 엉뚱한 답이라도 대서 웃음을 야기하는 것이죠.
댓글을 읽다 보니 ‘평균’의 기준이 무엇인지 갑자기 모호해지네요
다들 자기가 보통이고 정상이라고 생각하는군요
뭐 대다수가 평균이라고 생각하는게 평균이겠죠...흠.
사실 전 퀴즈를 보고 너무 쉽다고 생각했었지만 모른다고 상식이 없다고 하는것은 정말 웃기는것 같군요. 나라의 수도를 알아서 뭘합니까? 아순시온 보고타 뉴델리 아텐스같은 수도를 안다고 누가 알아주기라도 합니까? 저같은 경우는 어렸을떄부터 경제에 관심이 있어서 그렇다지만 관심을 가지는게 더 드믄경우가 아닐까요
1박2일 주로 어떤애들이 보는지 알겠다....
일단, 남들 다 아는....미국, 필리핀, 네덜란드, 스페인, ...등등의 나라의 수도를 모르는 애들.....
그래서 그런 나라 수도를.... 남들도 자기들처럼 모르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애들.....
그러니 다 저질이지.....ㅋㅋㅋ
역시....1박2일은 초딩이나 ...초딩수준의 사람들이 본다는 풍문이....
근거있는 말이였군....
이런글 볼때마다 답답하단 생각밖에...
저건 설정일까? 리얼일까?
왜 이런걸 따지고 있을까;;;
저도 네델란드 수도기 암스테르담이란거 말고는 다른건 다 몰랐네요
제가 저상황에 처해서 3초안에 말하라고했으면 대답을했을지 못했을지는 잘모르겠구요
이번주 1박 2일의 수도 문제는 솔직히 바로답하기는 어려웠던 문제.. 깜짝 놀란건 우리 8살 딸래미가 호주 수도를 맞혔다는 거...ㅋㅋ 대단해요~!!
난 정말 보면서 놀랐다.. 네덜란드=암스테르담, 스웨덴=스톡홀름, 스페인=마드리드, 우크라이나=키예프.. 이건 상식중의 상식인거다.. 나이드신 어르신들도 아니고 학교 졸업한지 얼마되지도 않는 젊은 사람들이 이런 것도 모른다는 건 그만큼 기본적인 교양이 없다는 증거다.
저게 설정이 아니었다면 학교 다닐때 세계지리, 사회 따위는 관심도 없었거나, 진짜 연예인들 뇌가 비었다는 증거다.. 설정이었기를 바란다..
미국의 수도 진짜 10에 1-2명은 뉴욕이라 대답할 겁니다 ㅋ
무식하다기 보다는 미국하면 떠오르는 도시가 뉴욕, LA죠 -_-;;;
그리고 이번에 나왔던 나라들의 수도도 상식적인 정도지만,
앞에서 1, 2, 3 카운트 세고 있는데, 바로 툭 뒤어 나올 정도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친숙한 도시들도 아니었던 듯 하구요
저 기본적인 나라 수도이름을 모른단말야,
와 이거무슨 초등학생 집합소도아니고 ㅋㅋㅋ
그래서 옛날에 부루마불... 못해도 그레이트 정도는 교육상 좋은 게임이라니까.
그것만 했어도 저리 무식한 티는 안내지... ㅡ.ㅡ;;;ㅋ
부루마불에서 캔버라는 안나오고 시드니로 나오는데요. 오히려 그 게임한 사람들을 호주 수도를 시드니로 알게됨
난 왜 거의 다 알겠지 내가 이상한거야??????????
밥맛없는 자식들..나라 수도 못맞추고 하는게 무식이냐?
살아있는 지식, 살아가는 데 도움되는 지식이 아닌 단순암기식 지식을
유무식의 척도로 삼는 자식들...
사람이 알면 얼마 나 알껴며 모르면 얼마나 모를 것인가?
이런 저급한 네티즌들을 보면 우리나라가 정말 개탄 스럽다....
바로 단순 암기식 교육방식의 폐해...
일반인은 그렇다쳐도
보통 한글의 띄워쓰기, 받침법도 모르면서 기사를 내는 기자나.. 그걸 통과시키는 담당자나..
그런 사람이 무식한게 아닐까?
왜?
기자들은 한글의 기본을 가지고 글을 적는 것을 업으로 하는 사람들이다.
본 글의 요지로 돌아오자면
1박 2일의 그들은 사람들을 재미있게 하기 위해서
나오는 것이다.
즉, 사람들을 웃기는것이 업인 사람들이다.
말을 조금 바꿔서
본문 글쓴이 말 처럼 무식하다 치자..
프로그램의 취지가
사람들을 웃기고, 여행지를 소개하는 것이다.
글쓴이가 테클을 건
'수도문제'는 부가적인 것일 뿐이며,
그 문제를 다 맞춰서 '똑똑한 이미지'로 남는다면
그 프로그램상에 맞춰진 그들의 이미지를
벗어나는 것 일텐데...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캐나다(오타와?), 호주(캔버라) ...... 학교에서 따로 안갈켜 주기 땜에 따로 재미삼아 외우지 않으면 모를 수도 있죠 뭐....더군다나 공부에 취미없는 아이들은 당근 모를꺼고....
시시시~작...수도이름 대기~~
뉴질랜드!
그건 당연히 설정이겠죠....웃길려고....그걸 모르고 웃는 우리가 더 바보 아닌가???안그래요?>ㅎㅎㅎㅎㅎㅎㅎ
나도 무식한거군요 창피 저도 반도 모르겠던데
그게 그렇게 궁금하면 100분토론 가서 물어보세요ㅡㅡ;;;
너무 진지한것도 참 답답하다
예능은 예능으로 보시길...
설정이라고 생각한 분들은 전세계수도 다아시니 참 유식해서 좋으시겠어요......
모르는건 설정이 아닐테죠..글쓴님도 나라만 대면 수도가 탁탁 나올까? 생각을 좀 해야 겨우 나오는걸테니깐...저들이 공부하는 학생도 아니고,,밥먹고 살기 바쁜 연예인들인데...이해해주시고,,,그냥 모른다고 하면 썰렁할테고,,,에라 모르겠다하고 답하는건데..ㅋㅋㅋ
5월 5일날 명박이 아저씨가 무한도전 촬영 찍는다고 해서...
무한도전 광팬이였던 내가....
1박 2일 팬으로 바뀌고 있네요^^ㅋㅋ
비록 설정일지라도 우리나라에 좋은 자연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서 좋던데...
근데...설정아닌것 같던데..ㅡ,.ㅡa 정말 자연스러웠어요..ㅋㅋ
헐..저는 댓글들 보고 더 놀랐음;
외국 수도이름 모르는사람이 이렇게 많구나 ㅎㄷㄷ
뭐 우리한테 잘 안알려진 나라들 수도 대라면 모르는게 정상이지만...
무한도전이 궁금하면 노바님 블록에 오면 된다능^^;
잼있는글.. 잘보구 갑니다효=3=33 오늘두 싱싱한 하루^^; 아자!
요즘 블로거뉴스 제대로 타는데요?ㅋ
이수근이 이집트 수도 피라미드라 그런게 설정이었겠습니까. 방송이니까 모르는 상태에서 뭐라도 말을 해야겠거니 한 것이죠. 그러다가 툭 튀어나온 게 피라미드...그런 것이죠.
씨레기통에서 장미꽃을 기대하시나요??????????
저도 솔직히 이집트 수도 빼곤 다 모르겟던데 .. 단지 너무 모르는걸 부곽시키지만 마시길 아직까진 1박 여러모로 젬납니다 .